결혼정보회사 가연, 새해 맞아 미팅파티 잇따라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8.01.12 09:03   수정 : 2018.01.12 09:03기사원문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남녀들의 새해를 사랑 가득한 2018년으로 만들기 위해 삼성카드와 손을 맞잡았다.

가연은 오는 27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알루메에서 삼성카드 20~30대 미혼남녀 회원을 대상으로 ‘새해 애(愛), 그대와 시작을 함께하는 감성 충전 미팅파티’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모집은 오는 21일까지, 당첨 여부는 22일부터 전달된다.

이번 미팅파티는 참가 신청한 삼성카드 2030 미혼남녀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8쌍(총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히, 2018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열리는 미팅파티인 만큼 참가자들은 아늑한 분위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감성을 충전하며, 인연을 찾는 시간을 갖는다.

가연 이벤트팀 담당자는 “새해를 맞아 싱글인 미혼남녀들을 대상으로 이번 미팅파티를 준비했다”며 “아늑한 분위기의 감성이 넘치는 장소에서 데이트도 하고 좋은 인연을 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연은 오는 13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가연 정회원을 대상으로 ‘2018 Tender Love’ 미팅파티를 개최한다.

가연은 미팅파티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미혼남녀에게 인연을 찾는 시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며, 가연 남녀 정회원 8쌍(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파티는 무미건조한 일상에 지친 미혼남녀들에게 촉촉하고 부드러운 로맨스를 선사한다는 컨셉으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Tender Love’라는 명칭에 걸맞게 파트너와 함께 립밤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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