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애니메이션 한류 이끈다… 글로벌 캐릭터 회사 '도약'
파이낸셜뉴스
2018.01.25 15:35
수정 : 2018.01.25 15:35기사원문
CJ E&M이 올해를 'K-애니' 도약의 해로 정하고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캐릭터 회사로 거듭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CJ E&M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필동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2018 CJ E&M 애니메이션사업본부 라이센싱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CJ E&M 애니메이션사업본부는 전략적으로 라인업을 구축한 라이센싱 사업작 4편을 공개하고 글로벌 캐릭터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CJ E&M 애니메이션 사업본부 홍기성 본부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라이센싱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애니메이션 산업이 콘텐츠 한류를 이끄는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joony@fnnews.com 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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