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시가총액,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제쳐
파이낸셜뉴스
2018.02.15 20:38
수정 : 2018.02.15 20:38기사원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쳤다고 CNBC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존은 이날 주식이 1451.05달러에 마감하면서 시총이 7025억달러(약 749조원)로 늘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총은 6992억달러에 마감됐다.
아마존의 주가는 올해 73% 상승하면서 제프 베조스 최고경영자(CEO)도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빌 게이츠를 제치고 자산 순위 세계 1위에 올랐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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