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호텔, 낭만적인 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스프링 로맨스 패키지’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2018.03.16 11:30
수정 : 2018.03.16 11:30기사원문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호텔을 선보이고 있는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만발한 꽃이 더욱 낭만적인 제주의 봄을 만끽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잊지 못할 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스프링 로맨스 패키지'를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특히 4월 투숙 건을 홈페이지 예약 시 1박당 3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온라인 부킹 이벤트가 진행되며 해당 이벤트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박 이상 투숙 시 ‘제주의 봄’ 음식 축제가 펼쳐지는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의 스페셜 디너 2인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 푸른 야자수에 둘러싸인 가든 오션피니티 풀 등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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