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구미동’ 떠오르는 부촌 도심접근성. 전원생활. 생활인프라 모두 갖춰

파이낸셜뉴스       2018.03.22 13:06   수정 : 2018.03.22 13:06기사원문



재계 오너는 물론 의료, 법조계 등 종사자들까지 모여들며 고급 부촌化

지난 1980년대 강남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성북동과 평창동 등 부촌지도가 강북권에서 강남으로 이동하게 됐다. 이후 강남은 부촌의 대명사가 됐고 인근에 자리한 분당도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분당에서도 ‘구미동’을 꼽을수 있다.

구미동은 전원생활이 가능한 입지적 장점이 돋보인다. 더불어 분당의 지역적 프리미엄과 학교, 병원 등 각종 기반 시설의 완비, 서울과 연결된 고속화 도로 등으로 인해 강북, 강남에 사는 지역민들에게도 ‘이사하고 싶은 곳 1위’로 불릴 만큼 인기를 누린다. 자연과 주거지역이 조화를 이루는 구미동은 우수한 환경적 분위기와 유해환경 없이 독립된 조용한 분위기로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실제로 구미동은 거대한 아파트 숲을 이루는 여느 신도시와는 분명한 차별화를 느낄 수 있다. 특화된 외관과 쾌적한 환경, 생활 편의시설 들을 두루 갖춘 구미동 만의 인프라는 삶의 편의성을 높이기 충분하다.

생활 편의시설을 살펴보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동국대 한방병원, 대형마트 등이 있다. 경제적으로도 여유 있는 재계 오너와 의료, 법조계 등의 종사자들이 조용하면서 살기 좋은 도시로 잇따라 분당 주변에 둥지를 틀면서 부촌을 형성해 가고 있다.

구미동 부동산 관계자는 “서울의 성북, 평창, 청담동 등에 견줄 정도로 분당의 내로라하는 부유층들은 구미동에 다 모여 있다고 공공연하게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며 “구미동은 최근 전원생활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써 新부촌의 이미지가 형성되면서 집값이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올 4월엔 新부촌인 분당 ‘구미동’ 내 고급 타운하우스 ‘더 포레 드 루미에르’가 공급을 준비해 이목이 집중된다.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분당의 마지막 미개발지인 구미동 280-1번지 일대에 자리한다. 이번 단지의 공급이 新부촌 구미동에 입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특히 ‘백만금으로 집을 사고, 천만금으론 이웃을 산다’는 백만매택(百萬買宅), 천만매린(千萬買隣) 뜻이 있는 것처럼 지역의 내로라하는 부유층들과 이웃이 되길 희망하는 수요자라면 더욱 만족도가 높을 것이다.

新부촌 구미동에 들어서는 만큼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고급 타운하우스로 지어지는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세계적인 건축가 일본의 케이스케 마에다와 국내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건축의 권위자인 이한종 건축가 등 세계적 거장과 국내 최고의 건축가가 설계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불어 국내 최고의 인테리어 명가인 한샘이 실내 인테리어 마감을, 인투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차별화된 ‘고급 타운하우스’로써 가치를 높이고 있다.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각 세대 별로 프라이버시가 완벽 보장되는 앞뒤 정원이 꾸려진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고, 각 방마다 개별 테라스가 설치돼 활용도가 높다.

3층까지 오픈 되는 9m 높이의 중정 설치로 집 안에서도 풍부한 자연채광과 개방감까지 충분하게 누릴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활용 가능한 멀티룸이 제공됨으로써 집 안에서 언제든지 다양한 취미 생활과 여가 생활을 만끽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작용한다.

뿐만 아니라 스파와 운동, 뷰티 등 생활패턴에 따른 공간 설계를 제시하는 한샘바스 제품을 비롯해, 모던하고 클래식한 맨하탄 스타일의 셰프 키친, 이탈리아의 유명 하이엔드 주방 가구 브랜드인 다다(Dada)도 적용된다.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하여 주차장을 100% 지하주차장으로 설계하여 주거 쾌적성을 높이고, 세대 내 입주민 전용 엘리베이터와 보안키로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하는 게이티드 커뮤니티를 도입해 사생활 보호에도 신경을 썼다.


또한 올 4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미금역을 통해 환승 없이 강남역, 판교역까지 오갈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및 분당수서간 고속화 도로의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더 포레 드 루미에르’는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80-1 일원에 총 29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올 4월 중 공급될 예정인 단지는 현재 사업지(분당구 구미동 280-1)에서 현장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분양에 관한 자세한 상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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