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4년만에 중국 국빈관 '댜오위타이' 초청 행사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8.04.12 14:12
수정 : 2018.04.12 14:12기사원문
중국 '댜오위타이'의 ‘국빈 만찬 요리’가 4년만에 다시 서울신라호텔을 찾아온다.
서울신라호텔은 ‘댜오위타이’의 맛과 서비스를 위해서 안 위안 부총주방장( 사진)을 비롯해 조리사 7명, 서비스 직원 7명 등 총 14명을 방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신라호텔이 지난 2004년과 2014년에 이어 4년만에 다시 실시하는 세번째 ‘댜오위타이’ 초청 식음 프로모션이다. 특히 이번 행사를 기념해 ‘댜오위타이’ 장쥔싸이 국장과 댜오위타이 국빈주업 유한공사 황펑원 사장도 함께 방한해 신라호텔와의 상호 우호 협력도 재개한다.
'댜오위타이'는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 정상들을 영접하기 위해 설립된 공식 국빈관으로 지난 60년간 1300명의 국빈을 영접한 곳이다. ‘댜오위타이’ 요리는 고유의 특별함으로 중국 4대 지역(광동, 산둥, 사천, 상해)을 아우르면서 오직 ‘댜오위타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만찬으로 꼽힌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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