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브릭스, 중진공 패밀리기업 지정
파이낸셜뉴스
2018.04.30 15:38
수정 : 2018.04.30 15:38기사원문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북부지부는 4월 30일 서울시 서대문구 대신동에 위치한 ㈜88브릭스 사옥에서 중진공 패밀리기업 지정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중진공 패밀리기업이란 중진공 직접투자 기업인 '성장공유형 자금'을 지원받은 우수기업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한편, 지정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08년도에 도입한 제도다.
㈜88브릭스(대표이사 김형진)는 2017년 설립된 영상콘텐츠 기획 및 제작업체로 TV 및 영화용 3D 애니메이션, 게임홍보용 트레일러 영상 및 영화용 3D제작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방송국으로부터의 수주, 제작에서 벗어나 자체 애니메이션 콘텐츠 생산 및 VR/AR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매출 20~30억과 다수의 신규 채용이 예상되는 성장유망 기업이다.
이날 지정패를 직접 수여한 정진수 중진공 기업지원본부장은 “중진공은 ㈜88브릭스와 같이 기술성과 미래성장가치를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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