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독특한 눈썹으로 인기
파이낸셜뉴스
2018.05.31 10:20
수정 : 2018.05.31 10:20기사원문
러시아의 한 여성이 남다르게 두꺼운 눈썹으로 인기를 모았다.
3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마를 다 덮는 눈썹으로 독특한 비주얼을 가진 러시아 여성 안젤리카 프로토댜코노바(20)를 소개했다.
이는 물론 메이크업을 한 것이다.
어찌나 두꺼운지 때로는 이마 대부분을 덮기도 한다. 모바일 게임 캐릭터로 유명한 '앵그리버드'를 닮기도 했다.
처음에 자신의 사진이 퍼지기 시작했을 때 안젤리카는 당황했다고 한다.
그러나 얼마나 사람들이 관심이 있는지 알게 되자 그는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사진을 올리고 있다.
그의 독특하고 유쾌한 매력에 빠진 팔로워는 9만여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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