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한 여성이 남다르게 두꺼운 눈썹으로 인기를 모았다.
3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마를 다 덮는 눈썹으로 독특한 비주얼을 가진 러시아 여성 안젤리카 프로토댜코노바(20)를 소개했다.
패션 블로거로 활동하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는 바로 직사각형 모양의 두툼한 눈썹이다. 이는 물론 메이크업을 한 것이다.
어찌나 두꺼운지 때로는 이마 대부분을 덮기도 한다.
처음에 자신의 사진이 퍼지기 시작했을 때 안젤리카는 당황했다고 한다.
그러나 얼마나 사람들이 관심이 있는지 알게 되자 그는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사진을 올리고 있다.
그의 독특하고 유쾌한 매력에 빠진 팔로워는 9만여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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