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서 하남시장 후보 ‘하남 관광로드맵’ 제시
파이낸셜뉴스
2018.06.06 20:22
수정 : 2018.06.06 20:22기사원문
[하남=강근주 기자] 구경서 하남시장 후보(자유한국당)는 6일 미사강변도시 북측 공원을 한국의 센트럴파크로 조성하고 이를 덕풍천 문화카페 거리 조성과 연계하는 관광 로드맵 공약을 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미사강변도시 북측 공원은 호수공원, 미사강변길, 나무고아원, 선동체육공원을 연결하는 친환경 테마 30만평 규모 자연 힐링 복합공간으로 조성한다고 한다.
구경서 후보는 “덕풍천 문화카페 거리 조성은 신장전통시장과 덕풍시장과 함께 하남시 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시발점으로 ‘2030한성백제문화관광벨트’ 조성 사업의 중요한 기반사업”이라고 강조했다.
구경서 후보는 이어 “2030한성백제관광벨트 조성은 잠실 롯데타워-하남시 스타필드하남-강동 이케아를 연결하는 관광 삼각 클러스터로 연결 ‘문화가 살아 숨쉬고 관광으로 생기가 넘치는 하남!’을 완성하는 마스터 플랜”이라고 주장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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