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서울웨딩타워’, 높은 퀄리티로 인기

파이낸셜뉴스       2018.06.07 14:00   수정 : 2018.06.07 14:00기사원문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018년 3월 혼인 건수는 2만 2천 8백건으로 전년동월대비 2.1% 감소했다. 혼인건수가 역대 최저치를 찍으면서 웨딩 업계에 비상이 걸렸지만, 퀄리티 높은 웨딩 관련 수요는 끄떡없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정보 공유가 늘고 가격 정책이 투명하게 지켜지면서 좋은 서비스와 상품에 대해 오히려 신뢰가 생겨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웨딩 업계 관계자는 “요즘에 안 좋은 걸 좋다고 말하면 소비자들이 다 알아요. 웨딩 관련 업계도 이런 상황을 알기 때문에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죠. 특히 웨딩홀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도 중요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더욱 까다롭게 선택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웨딩 업계 전문가가 보는 좋은 웨딩홀은 어떤 곳일까? 국내 최대 웨딩 컨설팅 ‘웨딩앤아이엔씨’의 이소윤 부장은 “웨딩홀은 우선 음식이 맛있어야 하고, 위치가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 또 주차가 편리하고 홀이 예뻐야 한다. 신랑신부만 만족하면 되는 게 아니라 하객들이 만족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생각보다 고르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서울웨딩타워’는 모든 조건이 거의 완벽하다고 볼 수 있는 웨딩홀이다. 홀은 당연히 예쁘고, 강남권에서 주차가 편하고 교통이 막히지 않는 곳은 드문데 서울웨딩타워는 지하철로도, 자동차로도 방문하기 편하다.
또 퓨전 한정식인 연회식이 맛있어서 하객들이 만족하는 웨딩홀이다”라고 서울웨딩타워를 추천했다.

서울웨딩타워는 지하철 3, 8호선 가락시장역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총 2천 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장이 있다. 고급스러운 홀 인테리어와 더불어 스테이크와 한정식이 함께 제공되는 퓨전 스테이크 한정식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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