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기술애로 해결을 위해 기정원-출연연 발벗고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2018.06.24 10:02
수정 : 2018.06.25 13:20기사원문
기술개발의 한계점에 봉착한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국가 출연연구원들이 발벗고 나섰다.
기정원은 오는 26일 서울 반포 반포원 하모니홀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출연연과 기술의 애로사항을 해결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한 TIPA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중소기업의 기술애로 상담, 출연연과의 협업, 기술이전을 위해 참가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중점 연구분야, 보유기술 등을 소개한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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