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전세계 절경 사진들

파이낸셜뉴스       2018.06.28 09:17   수정 : 2018.06.28 09:17기사원문

다국적 환경보호단체인 네이처 컨서번시(Nature Conservancy)는 자연과 환경 보존을 위한 사진 콘테스트를 매년 개최한다.

사람과 자연, 풍경, 물, 야생동물, 도시와 자연 등을 주제로 열리는 네이처 컨서번시 사진 콘테스트는 전문 작가와 아마추어 사진가 구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사진 콘테스트 중 하나다.


올해에는 전 세계 135개국에서 5만7000여 장의 사진들이 출품됐고 최근 2018년 선정작들이 발표됐다.

그 중 무더운 여름 열기를 잠시 달래 줄 수 있는 시원한 자연 사진 몇 점을 소개한다. 더 다양한 사진들은 네이처 컨서번시 콘테스트 페이지( nature.org)에서 접할 수 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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