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토픽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전세계 절경 사진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6.28 09:17

수정 2018.06.28 09:17

다국적 환경보호단체인 네이처 컨서번시(Nature Conservancy)는 자연과 환경 보존을 위한 사진 콘테스트를 매년 개최한다.

사람과 자연, 풍경, 물, 야생동물, 도시와 자연 등을 주제로 열리는 네이처 컨서번시 사진 콘테스트는 전문 작가와 아마추어 사진가 구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사진 콘테스트 중 하나다.


올해에는 전 세계 135개국에서 5만7000여 장의 사진들이 출품됐고 최근 2018년 선정작들이 발표됐다.

그 중 무더운 여름 열기를 잠시 달래 줄 수 있는 시원한 자연 사진 몇 점을 소개한다.
더 다양한 사진들은 네이처 컨서번시 콘테스트 페이지( nature.org)에서 접할 수 있다.



아이슬란드 조쿨살룬만까지 떠내려온 빙하 /사진=안드레 메르셔, 미국, 2017
아이슬란드 조쿨살룬만까지 떠내려온 빙하 /사진=안드레 메르셔, 미국, 2017

잠비아와 짐바브웨 국경을 가로지르는 빅토리아 폭포 /사진=해리 랜델, 짐바브웨, 2016
잠비아와 짐바브웨 국경을 가로지르는 빅토리아 폭포 /사진=해리 랜델, 짐바브웨, 2016

녹아내리는 얼음판 위를 버티고 서 있는 북극곰 /사진=플로리안 레덕스, 프랑스, 2017
녹아내리는 얼음판 위를 버티고 서 있는 북극곰 /사진=플로리안 레덕스, 프랑스, 2017

2018년 1월의 아이슬란드 알데야르포스 폭포 /사진=제레미 스티븐스, 미국, 2018
2018년 1월의 아이슬란드 알데야르포스 폭포 /사진=제레미 스티븐스, 미국, 2018

일출 무렵의 루마니아 바마베체 해변 /사진=조지 부판, 루마니아
일출 무렵의 루마니아 바마베체 해변 /사진=조지 부판, 루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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