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렌탈, 2018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8.08.30 14:51   수정 : 2018.08.30 14:51기사원문

코웨이 인수전에 본격 뛰어든 웅진그룹이 렌털 조직 확대에 나섰다.

웅진렌탈은 오는 9울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2018 웅진렌탈 하반기 사업설명회’를 개최, 지사장과 렌탈 마스터 공개 모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웅진렌탈 지사장과 렌탈마스터는 웅진의 생활가전 제품을 소개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렌털 전문가를 말한다.

웅진렌탈은 하반기 약 300 여명의 렌털 전문가를 추가 확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웅진렌탈은 사업설명회에서 사업 및 비전 소개, 상반기 성공사례 공유, 웅진 렌탈 전문가 및 본사 담당자들의 밀착 상담 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후, 본사와 각 지역 센터를 통해 영업 노하우 공유, 제품 라인업 세일링 포인트 교육 등 신규 파트너의 성공 사업 지원을 위한 양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오는 9월 12일 서울·대전·대구·김해·목포, 14일 서울·광주·부산·전주 지역에서 열린다.

웅진렌탈 관계자는 "웅진렌탈과 함께 사업을 시작한 이들이 웅진의 높은 렌탈사업 인지도를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이어 가고 있다"며 "경험이나 자본이 없어도 참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노력만으로 좋은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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