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페스티벌의 제왕 GMF 2018, 개막 앞두고 기대감 최고조
파이낸셜뉴스
2018.08.31 10:24
수정 : 2018.08.31 10:24기사원문
앞서 2차 라인업 34팀이 출연을 확정 지은 GMF 2018은 ‘다른 페스티벌과의 차별화’라는 모토에 맞는 모습으로 라인업을 완성시켜나가고 있다.
올해는 특히 보아를 필두로 윤하, 멜로망스, 볼빨간사춘기, 폴킴, 어반자카파, 김나영, 양다일 등의 대중성을 바탕으로 한 음원 강자, 페퍼톤스,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정준일 등 GMF의 상징적 아티스트, 널바리치, 어썸 시티 클럽 등 일본 음악씬의 신흥 밴드들까지 총 집결하며 실속과 명분을 두루 챙겼다는 평이다.
거기에 지난 2년간의 체조경기장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 쾌적해진 현장,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와 CJ문화재단의 튠업 등의 신인 아티스트 서포트 등의 외부적인 요인도 GMF 2018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오는 10월 20일, 21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은 대망의 최종 라인업 발표를 앞두고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멜론티켓, 예스24에서 판매 중이고, 보다 자세한 정보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민트페이퍼의 웹사이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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