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골프에 실시간 채팅 기능 추가
파이낸셜뉴스
2018.09.21 11:27
수정 : 2018.09.21 11:27기사원문
LG유플러스는 신개념 골프중계 서비스인 'U+골프' 애플리케이션(앱)에 실시간 채팅기능을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경기도 용인 88cc에서 OK저축은행이 주관하는 박세리 초청 골프대회부터 'U+골프' 앱을 통해 실시간 채팅기능을 제공해 골프 팬들이 한층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사업부 상무는 "매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된 골프라는 스포츠에도 시청자간 또는 해설자와 시청자간 실시간 채팅기능을 추가하면 재미가 배가될 것으로 예상해 개발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채팅기능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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