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인기…생산라인도 "바쁘다 바빠"

파이낸셜뉴스       2018.10.18 09:59   수정 : 2018.10.18 09:59기사원문

LG전자는 올해 전체 김치냉장고 매출 가운데 스탠드형의 비중이 3분의2를 넘었다고 18일 밝혔다.

전체 스탠드형 가운데 절반 이상은 400ℓ가 넘는 대용량 제품인 것으로 조사됐다.

LG전자는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에 'New 유산균김치+'를 기본 탑재했다.

이 기능은 김치의 감칠맛을 살리는 유산균을 최대 57배까지 늘려 김치를 오랫동안 보관해준다. 지난해까지는 주로 프리미엄 제품에 탑재한 기능이었지만, 올해는 가장 저렴한 뚜껑식 1도어 모델에까지 확대 적용했다.



ktop@fnnews.com 권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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