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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스탠드형 가운데 절반 이상은 400ℓ가 넘는 대용량 제품인 것으로 조사됐다.
LG전자는 2019년형 'LG 디오스 김치톡톡'에 'New 유산균김치+'를 기본 탑재했다. 이 기능은 김치의 감칠맛을 살리는 유산균을 최대 57배까지 늘려 김치를 오랫동안 보관해준다. 지난해까지는 주로 프리미엄 제품에 탑재한 기능이었지만, 올해는 가장 저렴한 뚜껑식 1도어 모델에까지 확대 적용했다.
ktop@fnnews.com 권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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