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 제1회 게임산업 세미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8.11.10 21:21
수정 : 2018.11.10 21:21기사원문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화우는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화우연수원에서 국내 및 국외 게임산업 관계자들과 변호사, 변리사 등을 대상으로 '제1회 게임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총 4개의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세번째 주제는 '게임산업 개발자와 주52시간 근로문제'라는 주제로 박찬근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가 진행했고, 마지막은 이근우 변호사(사법연수원 35기)가 '게임산업과 개인정보보호규정'을 주제로 강연했다.
화우 지식재산그룹장 김원일 변호사는 "게임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테스트베드가 돼 다양한 신기술에 대한 투자와 연구를 이어나가는 한국 산업의 중심이 돼가고 있다"며 "이번 게임산업 주요 이슈 세미나를 통해 참석한 모든 분들이 게임산업에 속해있는 다양한 법률적 이슈를 다각도에서 검토해 법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화우 지식재산권 그룹은 올해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특허법원을 거친 권동주 변호사(사법연수원 26기)를 영입해 전열을 정비했다. 현재 로펌 최초로 한국콘텐츠 진흥원, 한국포맷산업협의회, 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