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주유소(속초 방향), 유류 안전사고 예방 총력

파이낸셜뉴스       2018.11.12 14:42   수정 : 2018.11.12 14:42기사원문

【강릉=김장욱 기자】한국도로공사 동해고속도로 구정주유소(속초 방향)가 유류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구정주유소에 따르면 유류 입고 작업 시 위험경고 안내판과 소화기를 비치한 후 위험물안전관리자가 입고 종료까지 비상대기 하고 있다.

또 수시로 유수분리조에 남아 있는 유류를 흡착포로 제거하고 있으며, 유류 탱크에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누유 점검구 점검을 월 1회 이상에서 주 1회 이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존순 소장은 "유류 안전사고 및 환경오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주유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