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GMF 2018 어워즈’ 최고 아티스트 선정..최고 루키는 마틴스미스
파이낸셜뉴스
2018.11.13 11:53
수정 : 2018.11.13 11:53기사원문
가수 폴킴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 어워즈'에서 최고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지난 11일 홍대 KT&G 상상마당 '민트페스타 61'에서는 'GMF 2018 어워즈'가 열렸다.'GMF 2018 어워즈'는 GMF 2018에 출연한 총 55팀 가운데 관객 현장투표,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온라인 투표 80%에 스태프 의견 20%를 더해 최고의 아티스트, 최고의 공연, 최고의 순간, 최고의 루키 등 4개 부문의 수상자가 정해졌다.
시상식에 참석한 마틴스미스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처음 나가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다, 저희가 받을 줄 몰랐는데 사실 저희가 처음 받아보는 상이라 의미가 굉장히 크다. 너무 감사드린다"는 수상 소감을 남겼다.한편 'GMF 2018 어워즈'를 마지막으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은 4달여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chojw00_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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