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등산주유소(제천 방향), 몰카 범죄 근절 동참
파이낸셜뉴스
2018.11.22 15:27
수정 : 2018.11.22 15:27기사원문
천등산주유소는 고객들이 몰카 걱정 없이 안심하고 화장실 등 휴게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몰카 의심지역을 매일 점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에 없던 구멍이 생겼는지 육안 검사와 함께 자체 구입한 몰카 탐지기를 통해 하루 3회 이상 수시 점검을 펼치고 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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