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공백, 대체인력이 메웁니다
파이낸셜뉴스
2018.11.26 17:43
수정 : 2018.11.26 17:43기사원문
市, 우수사례 발표회
부산시는 27일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에서 '찾아가는 현장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 창출사업' 우수사례 발표회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직장에서 육아휴직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직장 동료가 해결하는 곳이 45.5%에 달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2016년부터 3년째 계속 시행되고 있다.
부산시는 올해 대체인력 일자리 개척단을 구성하고 찾아가는 기업 컨설팅, 현장적응훈련 등을 통해 200여명의 대체인력을 양성했다.
또 인력 수요처와 공급처의 상호 협력을 위해 부산여성가족개발원, 부산시여성인력개발센터, 100여개 사업체와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대체인력 여성일자리창출사업 협약식을 개최한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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