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스, '가업승계 新패러다임' 세미나 30일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9.01.26 08:00   수정 : 2019.01.26 08:00기사원문

법무법인 클라스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동 전국경제인연합회관 다이아몬드홀에서 '기업의 지속성과 가족·가업승계의 신(新)패러다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권기범 서울시립대 로스쿨 교수가 'M&A와 구조조정'을 주제로 발표한 뒤 한국경제연구원 소속 임동원 박사와 클라스의 김광준 인수합병 및 투자금융 클러스터 대표, 남해찬 전 서울동작세무서장 등과 상속, 증여, 절세, 동업약정 등 가업승계 관련 법적 이슈를 토론한다.


김상순 변호사는 '부부재산계약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송효진 박사와 이진기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 전재유 신한은행 도곡PWM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부부재산계약과 연인재산계약 등 결혼제도에 대한 인식변화와 1인·밀레니엄 세대 가족 등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법적이슈도 다뤄진다.

한국기업법무협회 관계자는 "사회가 급변하면서 가족과 가업승계에 대한 인식과 제도도 변하고 있다"며 "관련 법적 쟁점과 트렌드를 시기적절하게 논의·분석하는 유익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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