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중정과 합병.."서비스 제공에 최선"
파이낸셜뉴스
2019.02.03 08:00
수정 : 2019.02.03 08:00기사원문
합병 후 법인의 명칭은 '법무법인 리우'를 사용할 예정이다.
이완수 리우 대표변호사는 "리우는 대형로펌 출신들의 파트너 변호사들이 모든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펌"이라며 "합병을 통해 그간 중정이 축적한 문화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전문성과 동남아 네트워크를 모두 아우르게 된 만큼 종합적인 로펌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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