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한국농어촌公 사장, 상습 가뭄 고창 라성지구 방문
파이낸셜뉴스
2019.03.08 14:46
수정 : 2019.03.08 14:46기사원문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전북 고창 라성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공사가 8일 밝혔다.
고창군 상하면, 해리면은 해안에 연접한 지역으로 가뭄 발생시 물부족과 상습적인 염해가 발생하는 지역이다.
오는 2021년 완공된다.
확보된 수자원은 상 가뭄지역인 상하면, 해리면 지역 120ha에 농촌용수를 추가 공급하고, 기존 공급지역 85ha은 수로 등 물공급시설을 개보수한다.
김 사장은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활동에 종사하고, 국민이 믿을 수 있는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촌용수 공급 등 대농업인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