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식렌터카로 선정
파이낸셜뉴스
2019.03.14 16:50
수정 : 2019.03.14 16:50기사원문
롯데렌터카는 오는 5월에 개최되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식렌터카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나흘간 진행되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운영 차량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엑스포 방문객에게 최대 80%의 단기렌터카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해 편리한 관람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롯데렌터카는 국내 전기차 보급 및 고객 경험 확대에 앞장서기 위해 친환경 전기차를 활용한 서비스 라인업을 구축해왔다. 제주 지역에 '테슬라 모델S 90D', '현대차 코나 EV' 등 다양한 차종의 전기차를 단기렌터카로 제공하고,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그린카를 통해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2016년 이후 해마다 최신 전기차종을 도입하고 전기차 장기렌터카의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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