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기술'이다
파이낸셜뉴스
2019.03.27 17:33
수정 : 2019.03.27 17:33기사원문
미래학자의 통찰의 기술
최윤식/ 김영사
연말연초에 쏟아져 나오는 미래전망서를 통해 우리는 가깝거나 먼 미래상을 추론한다. 하지만 의심이 많은 독자라면 이같은 의문을 가진다. 미래는 예측 가능한 것인가. 그 미래상은 예언과 무엇이 다른가. 미래학자와 역술가의 차이는 무엇인가.
이 책에서 저자는 '통찰'이라는 키워드로 미래예측에 대한 오해를 격파하면서 통찰력을 향상하기 위한 방법과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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