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액상 해열진통제 '이지엔6 에이스' 출시
뉴스1
2019.04.01 16:38
수정 : 2019.06.12 20:06기사원문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대웅제약은 액상형 아세트아미노펜 연질캡슐 '이지엔6 에이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지엔6 에이스'는 1캡슐당 아세트아미노펜 325밀리그램(㎎)을 함유한 해열진통제다.
이 약은 두통과 감기 증세, 신경통, 근육통, 삔 통증에 효능이 있으며 타르와 카페인이 들어가지 않았다.
아세트아미노펜은 해열진통제 중 임산부에게 안전하며, 신장 기능 저하, 위장장애, 심혈관계 질환자 및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성분 알러지가 있는 경우에도 추천되는 성분이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성인 대상 아세트아미노펜 1일 최대투여량을 4000㎎으로 권고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지엔6 에이스' 출시로 이지엔6 애니와 이브, 프로, 스트롱을 포함해 총 5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최평 대웅제약 이지엔6 PM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의약품의 국내 시장규모 연간 500억원 규모에 해당한다"며 "FDA 권고에 따라 소비자에게 안전한 용량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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