袖手傍觀(수수방관)
파이낸셜뉴스
2019.04.10 17:40
수정 : 2019.04.10 17:42기사원문
소매 수 손 수 곁 방 볼 관
'소매에 팔짱 낀 채 곁에서 구경만 한다'는 뜻. 나몰라라 한다는 말이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겠다는 심보. 옆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든 나와는 상관없다는 오불관언(吾不關焉)과 같은 뜻. 비슷한 속담으로 '강건너 불구경하듯 한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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