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지지옥션 서울 대특강' 잠실 교통회관서 18일 열려
파이낸셜뉴스
2019.04.15 09:17
수정 : 2019.04.15 09:17기사원문
'2019년 지지옥션 서울 대특강'이 오는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교통회관에서 열린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은 15일 "4시간 동안 부동산 경매의 다양한 면면을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선 지방 강의 보다 1시간이 늘어난 총 4시간짜리 강의다.
우형달 박사가 경매 실수·실패 줄이는 방법을, 법무법인 로고스의 권형필 변호사가 경매에 있어서의 법과 권리분석의 중요성을 강의한다.
지지옥션이 최근 출간한 도서 ‘쫄딱 망한 경매’의 공동저자 4명도 특강에 참여한다. 각 저자별로 '빌라로 수익창출', '아파트와 상가의 미래가치', '유치권 격파', '토지 경매'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지지옥션 홈페이지(ggi.co.kr)에 접속한 뒤 참가비 2만원을 사전 결제하면 된다. 지인과 동반할 경우 지인의 결제금액은 50% 할인된다.
특강에 참석하면 지지옥션 7일 이용권, 경매 서적, 강의교재를 무료 제공받는다. 지지옥션 상품권과 신간 서적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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