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한·중·일 EV포럼…5월 10일 ICC 제주
파이낸셜뉴스
2019.04.17 08:56
수정 : 2019.04.18 16: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블룸버그 뉴에너지파이낸스, ㈔국제전기차엑스포 주관
세계 전기차산업 발전 정책, 한·중·일 전기차산업 현황·발전 전략 모색
파이낸셜뉴스가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NEF)·㈔국제전기차엑스포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중·일 EV(Electric Vehicle)포럼이 오는 5월 10일 오전 10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 한라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에는 장 융웨이 중국 전기차 100인회 비서장 겸 수석전문가와 노부히로 타지마 일본 APEV 협회장이 기조발제를, 알리 이자디 나자파바디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 지능형 모빌리티 부문장이 특별발제를 맡게 됩니다.
또 닛산자동차·북경자동차·소프트뱅크·LG화학·존슨컨트롤스·현대모비스·현대자동차 측에서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김동진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국제전기차엑스포 자문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합니다. 이어 만찬과 함께 기업과 기업 간 거래(B2B)의 기회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특히 세계 30여개국에서 50여개 전기차 관련 단체·기업이 참여하는 세계전기차협의회와 중국·일본의 전기차 산업 중심축인 중국 전기차100인회·일본 APEV와 포럼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한·중·일 EV포럼을 통해 국제전기차엑스포가 글로벌 전기차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될 것으로 가대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행사 : 2019 제1회 한·중·일 EV포럼
■ 일시 : 5월 10일(금) 10시~18시
■ 장소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A
■ 주최 : 세계전기차협의회, 중국 전기차100인회, 일본 전기차보급협회
■ 주관 : 파이낸셜뉴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 ㈔국제전기차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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