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경 서귀포시장, '농촌 고령화'…고효율 전기차 큰 관심
파이낸셜뉴스
2019.05.10 14:32
수정 : 2019.05.10 14:33기사원문
[제주=파이낸셜뉴스 좌승훈기자] 한국농업경영인제주도연합회 회장을 지낸 양윤경 서귀포시장이 1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강원도 홍보관을 찾아 농업·특수용 전동차량(AEV·Agricultural Electric Vehicle)을 살펴보고 있다. 감귤농업인 출신인 양 시장은 SJ테크관에 들러 4차 산업혁명에 맞춘 무인원격제어 MEV-100 전기차를 작동하면서 농촌고령화 시대를 맞아 친환경 고효율의 농업용 전기차량 보급 활성화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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