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가평휴게소 컨세션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뉴스1
2019.05.17 10:09
수정 : 2019.05.17 10:09기사원문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SPC삼립은 가평휴게소 컨세션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가평휴게소는 서울춘천고속도로에 위치한 휴게소로, 연간 900만명이 방문한다. 대지 면적은 서울 방향 5만3093m², 춘천 방향 5만4157m²다.
앞으로 서울춘천고속도로 주식회사와 상호협의를 통해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후 이르면 7월 중순부터 파리바게뜨와 배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파스쿠찌·빚은 등의 다양한 브랜드를 가평 휴게소에 입점해 운영한다.
또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품을 미리 주문하고 수령할 수 있는 '해피오더' 서비스 등을 도입해 소비자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SPC삼립 관계자는 "전국 휴게소 매출 2위 규모인 가평 휴게소에 SPC그룹의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고, 이용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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