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유산균 생명력’ 강조한 BYO유산균 TV광고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2019.05.24 09:46
수정 : 2019.05.24 09:46기사원문
CJ제일제당 유산균 전문브랜드 ‘BYO(바이오)’가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CJ제일제당의 독보적 기술로 만든 BYO 유산균의 강한 생명력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상에서 습관처럼 유산균을 섭취하면서도 유산균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장(腸) 끝까지 살아남는 생명력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 ‘생존유산균’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최근 출시된 ‘BYO 20억 생(生)유산균’을 비롯해 CJ제일제당 특허 유산균 ‘CJLP133(피부유산균, 7개국 특허)’과 ‘CJLP243(장유산균, 9개국 특허)’은 위산과 유사한 산도(pH)에서 발견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위산을 견디고 장 끝까지 살아남는 강한 생존력을 가졌다. 특히 독자 개발한 '4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에 보호막을 형성, 생명력을 향상시켰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신제품 ‘BYO 20억 생(生)유산균’의 라인업을 확대, 신제품 3종을 출시하는 등 유산균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TV광고를 통해 지난해 기준 5000억 원 이상 규모로 추정되는 유산균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유산균의 효과는 강한 생명력을 보유했을 때 제대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BYO 유산균의 독보적 경쟁력을 강조하고자 한다”며 “궁극적으로 유산균 소비 패턴을 이 ‘생명력’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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