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연차총회

파이낸셜뉴스       2019.06.02 11:56   수정 : 2019.06.02 11:56기사원문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오른쪽), 알렉상드르 드 쥐니아크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사무총장이 2일 서울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연차총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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