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에릭, 12년만에 또?···'케세라세라' 리메이크
뉴시스
2019.06.07 18:20
수정 : 2019.06.07 18:20기사원문
영화배우 정유미(36)와 그룹 '신화'의 에릭(40)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것인가.
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케세라세라'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케세라세라'는 2007년 MBC에서 방송된 17부작 드라마다. 백화점과 패션업계를 무대로 네 주인공의 일과 사랑을 그렸다. 정유미는 생활력 강한 스페이스Q MD '한은수'를 연기했다. 에릭은 광고회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강태주'로 변신, 정유미와 로맨스를 선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2014년 tvN '연애의 발견'에서도 연인 연기를 펼쳤다.
JS픽쳐스가 제작하며 하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