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오리진, ‘다이어트 프로바이오틱스’ 부작용 없는 체중감량
뉴시스
2019.06.14 12:07
수정 : 2019.06.14 12:0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체중 감량에 돌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단기간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조조절을 하고 이로인해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최근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을 함께 케어하며 ‘유산균 다이어트’로 떠오르고 있는 유한양행 뉴오리진의 다이어트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효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뉴오리진 다이어트 프로바이오틱스에 담은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은 오직 한국인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 배양한 유산균주다. 국내 최초 식약처로부터 장 건강과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라는 게 뉴오리진측 설명이다. 또 서울대·영남대학교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체중 감소는 물론 내장 지방, 허리 둘레, 엉덩이 둘레, 체질량지수(BMI) 등이 유의적으로 감소되는 효과가 입증됐다.
뉴오리진 푸드&헬스 BD&마케팅 정경인 팀장은 “다이어트 프로바이오틱스는 체중 조절 시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장 불편 증상을 개선함은 물론,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지고 있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 제공에 주력함은 물론, 동시에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오리진 다이어트 프로바이오틱스는 여의도 IFC몰, 롯데타워몰, 동부이촌동 등 10개 직영매장과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뉴오리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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