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여성 다리만지고 도주한 복면男 경찰 추적 중
뉴스1
2019.06.21 17:17
수정 : 2019.06.21 17:17기사원문
(안양=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안양의 한 아파트단지 인근에서 복면을 쓴 남성이 10대 여성을 성추행하고 도주해 경찰이 뒤를 쫒고 있다.
안양동안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5시 3분께 안양시 동안구의 A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한 남성이 10대 여성의 다리 부위를 만지고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가 의왕 방면으로 달아난 것으로 파악하고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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