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알루미늄 주조공장서 불…7명 병원 이송
뉴스1
2019.06.23 15:31
수정 : 2019.06.23 17:34기사원문
(장성=뉴스1) 한산 기자 = 23일 오전 11시5분쯤 전남 장성군 황룡면 한 알루미늄 주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42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 12시1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용해 설비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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