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국토종합계획에 현안사업 반영 추진
파이낸셜뉴스
2019.06.30 17:34
수정 : 2019.06.30 17:34기사원문
【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인 국토종합계획에 지역 현안사업 반영을 추진한다.
인천시는 지역 현안·숙원사업을 국토부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년) 및 관련 부문·지역계획에 반영을 추진한다고 6월 30일 밝혔다.
국토종합계획은 국가 전역을 대상으로 20년 주기로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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