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한세 레이디스 골프 챔피언십 2019’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9.07.18 08:16
수정 : 2019.07.18 08:16기사원문
이번 대회는 베트남 호치민 탄손녓 골프장에서 열렸다. 총 상금 2200만동(약112만원)을 두고 28세 미만 베트남 여성 골퍼 30여명이 참가했다.
한세실업은 2016년부터 베트남 여자골프 유망주를 발굴하고, 베트남 골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한세 레이디스 골프 챔피언십’을 열고 있다. 올해로 네 번째 대회다.
한편 한세실업은 베트남에 5개의 법인을 두고 2만 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 외에도 미얀마, 인도네시아, 니카라과, 과테말라, 아이티, 미국 등 8개국에 18개 법인, 5개 해외 오피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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