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퇴짜' 네이버 데이터센터 부지 공모에 136곳 몰려
뉴시스
2019.07.23 19:24
수정 : 2019.07.23 19:24기사원문
23일 네이버에 따르면 제2 데이터센터 용지 의향서를 집계한 결과 이날 오전 11시 마감까지 총 136개 의향서가 접수됐다. 60개 지자체에서 78개 용지가 접수됐으며, 민간·개인사업자가 58개 용지를 접수했다.
이는 네이버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많은 규모다. 네이버는 의향서 제출한 이들에게 상세요건이 추가된 제안요청서를 보냈다.
착공 및 사용승인 목표 시기는 2020년 상반기와, 2022년 상반기다.
mint@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