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매장 전용 사이드 메뉴 4종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9.07.25 14:29   수정 : 2019.07.25 14:29기사원문

교촌에프앤비는 교촌치킨 홀 전용 사이드 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4종은 ‘교촌에그인헬’, ‘교촌마라떡볶이’, ‘교촌트리플꼬끄칩’, ‘교촌바삭황태넛츠’다. 교촌에그인헬은 이스라엘 풍의 매콤한 토마토 스튜로 함께 제공되는 포카치아를 곁들여 즐기는 메뉴다.

교촌마라떡볶이는 중국 마라 소스를 활용했다. 교촌트리플꼬끄칩은 닭가슴살 육포, 스낵, 나초로, 바삭황태넛츠는 황태채와 넛츠로 구성했다.

교촌은 주문 애플리케이션(앱)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18일까지 교촌 주문앱으로 치킨을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50에게 이번 사이드 메뉴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주문앱 주문 후, 자동 팝업을 통해 응모 가능하다.

교촌 관계자는 “점차 늘어나는 치맥 고객들에게 다양한 맛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사이드 메뉴 4종을 동시 출시하게 됐다”며 “새로운 사이드 메뉴와 함께 교촌치킨 홀 매장에서 한 여름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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