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김종훈, 청년의날 홍보대사 "모든 청춘 응원"
뉴시스
2019.07.30 15:19
수정 : 2019.07.30 15:19기사원문
김보라와 김종훈은 29일 서울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발대식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김종훈도 "청년의 날 홍보대사로 발탁돼 영광"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이 더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년의날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하고 김해영, 신보라, 김수민 의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한다. 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와 ㈜유랩이 주관한다. 행사는 9월21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다.
김보라는 2004년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했다. '후아유-학교 2015', 'SKY 캐슬'(2018~2019), '그녀의 사생활'(2019), 영화 '굿바이 썸머'(감독 박주영·2019)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종훈은 웹드라마 '너에게 반하다'(2019), '진흙탕 연애담'(2019) 등에서 연기 실력을 쌓았다. 최근 가수 황치열(37)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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