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웰, 133억원 규모 손자회사 대여금 만기 연장
파이낸셜뉴스
2019.08.01 19:10
수정 : 2019.08.01 19:10기사원문
로스웰은 손자회사인 중국 강소로스웰전기유한회사가 지난 2016년 8월 2일 운영자금으로 쓰겠다며 빌린 133억원의 만기를 오는 2022년 8월1일까지로 3년 연장한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5년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20%에 해당하는 규모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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