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이노에듀, 평생교육바우처 통해 1대 1 창업 및 취업 지원
파이낸셜뉴스
2019.08.14 14:48
수정 : 2019.08.14 14:48기사원문
온라인 교육업체 fn이노에듀는 14일 교육부가 주관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2019년 평생교육바우처' 교육기관 승인을 받아 평생교육바우처 아카데미 구축 및 다양한 계층을 위한 자기 계발 프로그램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fn이노에듀에 따르면 평생교육바우처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게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바우처 카드를 이용해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교육기관에서 자유롭게 강좌 수강이 가능하다.
이 관계자는 "평생교육바우처 아카데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의 사각지대 해소 및 평생교육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교육과정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평생교육바우처를 사용, 신청할 수 있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