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롬 트윈워시, 소음 적고 에너지 소비 낮은 국내 유일 결합형 세탁기

파이낸셜뉴스       2019.08.27 16:59   수정 : 2019.08.27 16:59기사원문
한국생산성본부 발표 2019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세탁기 부문 LG 트롬 트윈워시

올해 출시 5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의 세탁기인 금성 백조세탁기 출시 이후, LG전자의 세탁기는 지속해서 눈부신 발전과 성장을 거듭해왔다.

LG전자 세탁기의 기술을 집약한 제품이 바로 LG 트롬 트윈워시다.

국내 최초로 '트윈워시'라는 개념을 도입하며 국내 세탁기 시장에 혁신적인 바람을 일으켰으며, 단순 동시 세탁에만 그치지 않고 국내 유일 동시 세탁 및 탈수까지 가능한 결합형 세탁기로써의 차별화를 꾀했다.

트롬 플러스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인 트롬 미니워시를 결합하면 손쉽게 트롬 트윈워시로 사용할 수 있다. 상단의 드럼세탁기와 하단의 통돌이 세탁기 중 하나만 사용하거나 동시에 2대를 사용할 수 있어 분리세탁, 동시세탁이 모두 가능하다.

이같은 트윈워시 구조는 몸에 편한 구조로 설계돼 무거운 대용량 빨래를 더욱 편하게 할 수 있으며, 가벼운 소량 빨래는 아래에서 할 수 있다. 또 제품 상단에 위로 여는 도어가 없어 세탁기 위 공간도 마음껏 활용할 수 있고 동시삶음에 동시 탈수까지 가능한 점이 강점이다.

2018년 새롭게 출시한 트윈워시 신제품은 5개의 터보샷에 손빨래 동작인 6모션을 결합해 더 짧은 시간에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5방향 터보샷 기술을 처음 탑재했다.


LG전자 세탁기의 핵심부품인 10년 무상보증 인버터 DD(Direct Drive)모터를 탑재했다. DD모터는 모터와 세탁통을 직접 연결해 소음과 에너지 소모량을 획기적으로 줄인다. 세탁통과 모터를 연결하는 별도 부품이 필요 없어 제품이 구조적으로 단순해지기 때문에 내구성도 뛰어나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