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공간가전' 제시...超프리미엄·AI로 시너지
뉴시스
2019.09.09 10:00
수정 : 2019.09.09 10:00기사원문
LG 시그니처, 공간에 품격 있는 아이덴티티 부여 집안의 가전, 스마트 기기 등을 인공지능으로 연결해 스마트홈 구현
송 사장은 “제품 개발 시 공간과의 조화를 염두에 두면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며 “고객들에게 단순히 편리함을 제공하는 가전이 아니라, 거실, 주방, 침실 등 집안의 모든 영역에서 공간과 조화를 이루고 고객가치를 더해주는 새로운 공간 가전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여기에 '초(超)프리미엄' 품격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스마트홈 구현을 통해 '공간가전'이라는 주거 공간의 효율성과 기능성 극대화를 위한 가치를 추구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거실과 주방 등 집안의 모든 공간에 품격 있는 아이덴티티를 부여하는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LG 시그니처는 ▲기술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LG전자는 냉장고, 올레드 TV,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다양한 LG 시그니처 라인업을 국내에 선보였다.
LG전자는 가구와 가전의 조화가 중요한 빌트인 분야에서도 한발 앞서가고 있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는 LG전자가 선보인 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브랜드다. 혁신적인 성능과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디자인은 물론 차별화된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최상의 주방을 제공하기 위해 단순히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데서 나아가 가전과 가구를 패키징해 주방 공간 전체에 대한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은 자신의 가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설계할 수 있다.
고객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에서 다다, 포겐폴, 키친바흐 등 프리미엄 주방가구와 빌트인 가전을 패키지로 제안받고 구매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공간의 경계 허물고 새로운 공간을 개성 있게 조성
인공지능은 집 안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모든 생활공간에서 차별화된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한다.
LG전자는 스마트 가전, 인공지능 플랫폼, 스마트 센서 및 디바이스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공지능 스마트홈을 통해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솔루션을 제시해왔다.
LG전자는 2017년부터 출시한 생활가전 전 제품에 무선인터넷을 탑재해 인공지능 스마트홈 구현을 위한 스마트 가전 인프라를 확보해 왔다. 또 LG만의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을 비롯해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아마존의 ‘알렉사(Alexa)’, 네이버의 ‘클로바(Clova)’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인공지능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LG전자는 최근 스마트 센서 및 디바이스 분야의 글로벌 강자인 루미(Lumi United Technology)社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인공지능 스마트홈 생태계를 확대해가고 있다.
고객들은 LG베스트샵 강남본점, 대치본점, 강서본점 등에서 인공지능 스마트홈 등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공간 솔루션을 체험해볼 수 있다.
jmkim@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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